서울식약청, 소통으로 분석기술 공감지수 높인다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식품 중 오염물질 및 화학물질 분석 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서울, 강원, 경기 북부 시·도보건환경연구원 및 식품위생검사기관 분석 담당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18일 ‘식약분석공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식약분석공감 : 서울식약청에서 운영하는 협의체로 관할 시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위생검사기관(자가품질검사기관) 등을 대상으로 분석기술 정보교류 및 교육 등을 수행

주요 내용은 ▲‘식품 중 중금속 분석의 이해’ 세미나(한국과학기술원 박경수 책임연구원) ▲ ‘식품 중 잔류 동물용의약품 분석법’ 주제로 이론 및 실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간 식약분석공감 그동안 4차례 개최를 통하여 식·의약 시험검사기관과 분석기술 정보교류 및 기술지원 활성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해 왔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관내 시험검사기관에 분석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상호 정보 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식품 분석기술 수준을 더욱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서울식약청은 지난 4월 12일 국제검사능력관리(FAPAS)로부터 식품 중 오염물질 분석시험에 대한 검사 신뢰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서울지방청 유해물질분석과
02-2640-1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