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한·아프리카 에너지 자원부국 투자 설명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주최로 “2012 한·아프리카 자원부국 투자 설명회”를 4.19(목)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해외자원개발협회와 플랜트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매일경제신문사가 후원할 예정이다.

금번 설명회는 아프리카 자원부국인 DR콩고, 모잠비크, 가봉, 기니, 우간다 5개국의 에너지 자원개발 관련 정책과 에너지, 플랜트 발주계획의 조기입수를 통해서 우리기업들의 에너지자원개발 사업 참여기회를 제고하고 플랜트분야 동반진출을 촉진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금번 행사에는 상기 5개국의 에너지, 광물분야 국장급 정부인사 8명이 참석하여 국가별 에너지·플랜트 투자법령과 향후 추진 예정인 주요 프로젝트 등을 소개하며, 사전 신청을 한 기업들과는 개별면담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금번에 초청된 아프리카 5개 국가들은 자원 부국이며, 플랜트 시장 잠재력도 높다. 아프리카는 석유, 천연가스, 광물 등 풍부한 지하자원을 바탕으로 5%대의 경제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건설·플랜트, 에너지·자원개발수요가 급증하는 등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지역이기 때문에 금번 설명회는 우리기업들에게 아프리카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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