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 에너지협력외교 효율성 제고를 위한 ‘글로벌에너지협력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지난 1.16 설립되어 에너지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및 해외 사업 참여 확대를 지원해 온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GECC: Global Energy Cooperation Center)’의 100일간의 활동실적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하여 ‘글로벌에너지협력 세미나’를 4.23(월) 국립외교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동 센터는 ‘기업을 찾아가는 쌍방향 에너지협력외교 구현’을 목표로 재외공관으로부터 접수한 에너지프로젝트 입찰 정보, 에너지·자원 동향을 우리기업에 신속하게 전달하는 한편, 기업의 요구사항에 대하여 재외공관을 통해 파악·제공함으로써 우리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해왔다.

금번 세미나에는 에너지경제연구원, 한양대 등 유관 기관 및 학계의 에너지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에너지협력외교의 효율성 제고 방안과 국제자원개발의 정세 변화 및 이에 따른 우리나라의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어서 향후 센터가 나아갈 방향을 정립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는 금번 세미나 논의 결과를 반영하여 에너지협력외교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에너지 기업에 대한 해외진출 지원 서비스를 향상시켜 우리나라의 해외자원개발 역량을 증진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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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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