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연구센터 의원단 15명, 대덕연구단지 기관방문
이번 행사는 최근 국회에서 통과되어 본격적인 시행을 앞둔 대덕R&D특구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정책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회의정연구센터 소속 이상민의원(열린우리당, 대전유성)의 주도로 추진되었으며, 이상민의원, 김혁규의원 상임중앙위원, 강봉균예결위원장, 김재윤의원, 김태년의원, 김형주의원, 서갑원의원, 윤호중의원, 이계안의원, 이광재의원, 이기우의원, 이화영의원, 조정식의원, 최재성의원, 한병도의원 등 국회의정연구센터 소속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15명이 참여하게 된 것이다.
특히 충남대학교 국제문화회관 대덕홀에서 열리는 간담회 행사에는 대덕R&D특구와 관련된 産·學·硏·官·政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머리를 맞대고 특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각각의 방안들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 행사는 이상민의원이 좌장으로 진행하며, 국회의원 15명, 정부에서는 재경부·산자부·과기부 차관보 및 관련 국장과 중기청장이 참석하고, 대덕연구단지 연구기관 기관장 등 70여명, 산업계에서는 벤처기업 대표 20여명, 학계에서는 대학총장 등 10여명, 금융계에서는 기술신보와 산업은행 본부 이사 등 총 100여명이 대거 참여해 명실상부한 산학연관정이 모두 참석하는 매머드 간담회가 될 전망.
이번 행사를 주도하고 있는 이상민의원은 “의정연구센터는 기존의 대안없는 비판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정책, 특히 경제정책 생산에 주력하여 여당의 경제정책 산실이 되고자 18명의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뜻을 모아 만든 국회연구모임”이라고 의정연구센터를 소개하고,
이번 행사의 취지에 대해 “대덕R&D특구법이 통과되고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는데도 정부부처 등 각 추진주체들이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고, 대덕연구단지를 방문해 격려도 해주고, 확실한 지원방안을 모색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제안했고 모두 흔쾌히 동의해 오늘 행사가 이루어지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 産·學·硏·官·政 주요 정책추진주체들이 다같이 한자리에 모여 대덕R&D특구 성공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 것은 이번이 최초의 일이며, 간담회에 참여한 인사들의 면면을 보더라도 이번 행사가 대덕R&D특구 추진에 큰 활력을 주게 될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표시했다.
■ 의정연구센터 소개
-2004. 8. 18일 창립
-열린우리당 의원 18명으로 구성(첨부 명단 참조)
-기존의 대안없는 비판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정책, 특히 경제정책 생산에 주력하여 여당의 경제정책 산실이 되겠다는 포부.
-실제 창립후 매달 2회이상의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6권의 정책 자료집과 34건의 법안을 발의하는 등 왕성한 정책활동 전개.
웹사이트: http://www.smlee.or.kr
연락처
이상민의원실 02-78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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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9일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