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전남도는 지방도 확포장 공사를 추진한 후 하자보수 담보책임기간중인 지도-사옥간 연륙교 등 지방도 43지구에 대해 다음달 1일부터 22일까지 일제 하자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하자검사는 장마철을 기해 실시키로 하고 도로 배수상태와 절개지 등을 중점 점검해 하자발생 원인을 사전에 찾아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특히 하자발생지구에 대해서는 시공회사로 하여금 즉시 조치를 취하고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공사부실로 인한 하자로 판명날 경우 관계법에 의거 엄중 문책키로 하는 등 부실공사 척결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한편 전남도 관계자는 “이번 지방도 하자검사를 철저히 실시해 앞으로 사소한 하자도 발생되지 않도록 지도 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공보실 방준한 062-607-4364
도로교통과 062-607-4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