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오는 7월1일부터 시행되는 『주 5일 근무제』 실시에 따라 민원불편이 우려되는 민원실, 쓰레기 처리 등의 생활민원서비스를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도민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도와 시·군을 대상으로 토요민원상황실 운영 등 일제 특별감찰활동을 실시하여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한다.

감찰활동은 道 감사관을 총괄반장으로 하여 모두 5개반 25명을 1·2단계로 구성하여 집중적으로 실시하면서 1단계에서는 주 5일 근무제에 따른 사전 계획수립 적정성 여부와 대주민홍보상황 등을 점검하고 이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 해당부서에 통보하며 2단계에서는 토요근무상황실 운영 여부 및 근무요원 배치, 생활쓰레기 수거 여부, 무인 민원발급기 설치 활용 및 근무시간 중 무단이석 등에 대한 감찰활동을 실시한다.

공직기강 해이 사항에 대하여는 일벌백계차원에서 엄중 문책하여, 『주 5일 근무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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