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농교육 프로그램 ‘Teaching-farm’ 운영
귀농·귀촌을 희망하지만 평일 근무시간에 짬을 내어 교육 참여가 어려워 귀농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과 은퇴예정자라면 상시적으로 영농교육을 받을 수 있는 ‘Teaching-farm’을 이용해보자.
‘Teaching-farm’에 참여할 경우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봄부터 가을까지 농업 전문가에게 상추, 배추 등의 주요 농작물을 키우는데 필요한 농업기술을 상시적으로 배우고 실습용 공동텃밭을 가꾸면서 영농체험을 한다.
‘Teaching-farm’ 교육장은 2곳으로 위치는 강동구 상일동과 경기도 고양시다.
참여 신청은 4월 23일 ~ 4월 27일에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인터넷으로 가능하고 교육생 100명은 4월 30일 ~ 5월 4일동안 서류심사로 선정된다.(교육장별 50명)
참가자격은 서울시민으로 귀농을 준비하는 직장인이나 은퇴예정자다. 제출서류(재직증명서와 귀농사업계획서)는 신청기간 중 제출해야 한다.
서류는 이메일(hund@seoul.go.kr), 팩스 F.02)459-6707, 농업기술센터 방문접수 및 우편으로 제출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 ‘Teaching-farm’ 에는 개인별로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활동한다.
농업기술센터 이한호 소장은 “최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증가하고 있어 귀농을 준비하는 직장인이나 은퇴예정자를 위해 올해 처음 ‘Teaching-farm’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업 멘토에게 상시적으로 영농기술을 배우고 실습용 공동텃밭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영농체험을 하면서 귀농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꼭 활용해보라”고 당부했다.
‘Teaching-farm’ 에 관한 문의전화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 전화 02)459-6753~4번이다.
<Teaching-farm 참여신청 및 선정 안내>
신청기간 : 4. 23(월) 11:00 ~ 4. 27(금) 18:00
신청자격 : 서울시민으로 귀농을 준비하는 직장인과 은퇴예정자
모집인원 : 100명(교육장별 50명)
신청방법 : 인터넷 신청 및 서류 접수
- 예 약 : 센터 홈페이지 예약메뉴 이용 http://agro.seou.go.kr
- 제출서류 : 귀농사업계획서, 재직증명서 각 1부
- 제출방법 : 이메일(hund@seoul.go.kr), 팩스(F.459-6707), 우편(4.27 도착분), 방문(주소 : 서초구 내곡동 1-774)
심사 및 선정 : 4. 30(월) ~ 5. 4(금)
선정결과발표 : 5. 7(월)(결과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 게시)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경제진흥실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장
허남돈
02-459-6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