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천장형 에어컨 ‘인버터W’ 출시
- ‘인버터 W 컴프레서’로 난방 성능 30% 높여
- 영하 15도의 혹한 기후에서도 일정한 난방 성능 유지
- LG전자 한국AE마케팅담당 이기영 상무, “10년간 구축해온 독보적인 컴프레서 기술을 바탕으로 난방 성능을 혁신적으로 강화한 신제품 ”
신제품은 격자(Grid) 무늬와 기하학적인 패턴(Geometric)의 ‘G-스타일’* 천장형 에어컨에 ‘인버터W 컴프레서’를 결합해 난방 성능을 한층 높였다.
‘인버터W 컴프레서’는 기존 ‘인버터 컴프레서’에 2단 압축 기술(베이퍼 인젝션,Vapor Injection)을 적용해 난방 기능을 강화했다. LG전자는 지난 2003년부터 독자적인 기술을 집약한 ‘인버터 컴프레서’를 개발해 시스템에어컨에 적용해 왔다.
‘2단 압축 기술(베이퍼 인젝션,Vapor Injection)’은 컴프레서를 통해 냉매 압축 시 냉매 일부를 별도로 분리해 기체 상태로 변환시킨 후 주입, 냉매의 압축을 쉽게 해 주는 기술로 기존 인버터 제품보다 난방 성능은 30%, 에너지 소비 효율은 5% 이상 높여 전기료가 절감된다.
‘인버터 W’는 강화된 난방성능으로 영하 15도라는 혹한의 조건에서도 성능 저하 없이 성능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 안정적인 난방 기능을 제공한다.
LG전자는 겨울철 혹한에도 난방 성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한 준비가 된(Winterized) 제품’이라는 의미를 담아 신제품을 ‘인버터 W’라 이름 붙였다.
최근 겨울철 한랭지역의 확산으로 난방 기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이 제품이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 한국AE마케팅담당 이기영 상무는 “10년간 구축해온 독보적인 컴프레서 기술을 바탕으로 난방 성능을 혁신적으로 강화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LG전자는 기존 냉방 기능 뿐 아니라 난방 분야에서도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스템 에어컨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G-스타일 : LG전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의 독창적인 디자인 스타일을 지칭한다. 이 제품은 격자(Grid) 무늬, 기하학적인 패턴(Geometric), 우수 디자인(Good Design) 등의 첫 영문자를 따서 ‘G-스타일’이라고 명명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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