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신용보증재단은 지역내 소기업및소상공인의 창업자금 및 운전자금에대한 보증신청 편의를도모하고 소상공인보증전담기관으로서역할을강화하기위해7. 1일 수성구에「범어동지점」(범어네거리 중소기업은행 동대구지점 2층)을 개설하고, 이날오전11시개소식에이어본격적인소상공인보증상담 및 신용조사 업무를 개시함에따라 수성구를비롯한인접 동·남구 지역주민의 보증신청이 한층 쉬워지게 된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대구광역시및정부,지역내기업·금융기관등의공동 출연금으로기본재산을 조성해, ‘96년 11월 설립된지역단위 소상공인보증전담기관이다.

본점은달서구감산동(죽전네거리 대구은행 4층)에두고 북구 산격동 유통단지지점(전시컨벤션센터2층)등2개지점에서지역전체를대상으로보증지원업무를 감당함에따라, 그동안원거리주민의이용에불편이 많았으나이번범어동지점개설에따라해당주민의 불편해소는 물론 소상공인보증전담기관으로서의 기능과역할을 다할 것으로 본다.

재단의올해전체보증공급목표는1,500억원으로보증지원대상은지역내사업자 등록된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창업 또는 운전자금이며, 업체당 보증한도는 중소기업은 최고4억원까지, 종업원5인미만의 음식·이 미용업 등 소매업은 5천만원 범위 내에서 신용조사와 사업성 평가를 통해 신용으로 보증지원하게 되며 이때 업체는 1%의 보증수수료를 부담해야한다.

기타 상세한사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본점(홈페이지 http://www.ttg.co.kr, 전화 554-5300 보증팀), 유통단지지점 (전화 601-5255), 범어동 지점(전화744-6500) 문의하면 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공보관실 ☎ 803-2213, 2211, FAX 803-2209, E-Mail : 이메일 보내기 /산업지원기계금속과보도자료주책임자 금융지원담당담 당 자 류 승 우전 화 803-3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