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류시원, 장신영 주연의 HD 카레이싱 드라마 <태양의 질주>를 제작하는 플란다스미디어는 오는 10월 안산 챔프카 월드 그랑프리 대회가 열리는 안산시, 그리고 주관사인 TRK와 7월 1일 업무협약(MOU)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안산시장 권한 대행 권두현 부시장, TRK 대표 김창환, 그리고 <태양의 질주> 제작사 대표 윤성원이 출연배우 및 모터스포츠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드라마 제작협조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날 플란다스미디어는 국내 최초 카레이싱 드라마 <태양의 질주> 촬영에 안산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다짐받으며, 드라마를 통해 2005년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챔프카 월드 그랑프리 대회를 위한 광고 및 홍보활동·각종 이벤트 행사 참여와 한국 모터스포츠 산업의 진흥에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안산시와 TRK는 드라마 <태양의 질주>의 경기장 입지확보 및 경기장 부대시설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여 <태양의 질주>가 성공적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경기장 및 모터스포츠와 경기장, 도로, 교통, 숙박 등 제반 인프라 구축에 협력에 적극 나설 것이다.

그리고 이날 연예인 대표 이세창을 비롯하여 드라마 <태양의 질주>의 출연배우인 박상면, 김형일, 정시아 등 업무협약 체결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할 예정이며 프로 레이싱팀인 DM Racing, 아이리버, 타키온, R-stars팀과 레이싱 걸 김유림, 서진아 등 모터스포츠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드라마 <태양의 질주> 촬영을 위한 적극적인 후원할 것이다.

또한 실제 카레이싱 마니아로 연예인 레이싱팀인 R-stars팀의 감독을 맡고 있는 이세창은 극중에서도 프로 레이싱 팀의 감독 역할로 출연하여 더욱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일 것이다.

안산 스피드웨이 경기장과 2005 안산 챔프카 월드 그랑프리 대회를 배경으로 펼쳐질 국내 본격 카레이싱 드라마 <태양의 질주>는 카레이싱 세계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그리며, 청춘들의 사랑과 욕망, 도전과 복수 등 다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