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I, 연세대 의료기기개발촉진 센터와 의료기기 상품화 적극추진
보건복지부의 예산지원으로 진행되는 본 의료기기 시제품개발 프로젝트는 2010년 5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총 5년간 진행 예정이며, 약 100억의 예산을 지원한다. 의료기관 종사자, 신제품 개발 기업, 창업준비자 등 전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제출한 의료기기 아이디어가 적합할 경우, 시작품 제작까지 모든 비용을 연세대학교 의료기기개발촉진센터에서 부담한다.
한국NI는 2012년부터 연세대학교 의료기기개발촉진 센터와 본 프로젝트를 통하여, 향후 적극적으로 의료기기제품의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한국NI는 지난 해 5월 연세의료기기개발촉진센터와 함께 원주 의료기기 업체의 제품 개발 및 컨설팅 지원,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의료기기 시제품 개발 프로젝트에서는 NI의 그래픽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인 LabVIEW 및 NI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밸리데이션 툴킷, 임베디드 제어계측 시스템 제품 CompactRIO 등을 이용하여 의료기기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토탈 서비스 지원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기존에 한국NI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 이번 프로젝트에 지원할 경우, 검토 프로세스를 보다 단순화 하며,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 여부를 검토할 수 있는 특전을 부여한다.
NI의 솔루션은 이미 두나미스덴탈 연구소장의 아이디어로 개발된 치과용 핸드피스 음압발생 방지 장치에 적용된 바 있다. 2010년에 제안된 이 아이디어는 2011년 3월에는 독일 쾰른 국제 치과 기자재 박람회에 출품하였으며, 2012년 4월 한국공업규격(KS마크)를 최초로 획득할 예정이다.
한국NI의 의료생명과학 솔루션담당 김광현 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의료기기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화할 수 있는 프로젝트이니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 특히, 기존 NI의 고객이 참여시, 프로세스의 신속한 처리 등의 이점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개요
에머슨(NASDAQ: EMR)은 세계 필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한국NI(내쇼날인스트루먼트, National Instruments)는 에머슨의 자회사로, 197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돼 반도체, 자동차, 국방항공,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엔지니어와 기업의 생산성, 혁신, 발견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최근 에머슨과의 인수합병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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