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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5-07-01 09:08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은 7월 1일, 하반기에 출시할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미 상반기에 야구(2005 프로야구), 액션(놈투), 네트워크RPG(삼국쟁패), 육성(미니고치), 아케이드(물가에 돌튕기기), 갬블(스피드맞고2) 등 인기 장르별로 1위 타이틀을 확보한 게임빌은, 하반기에 타이쿤, 골프, RPG, 아케이드, 3D 장르에서 각각 신작을 출시하여 전장르 1위를 석권할 야심을 밝혔다.

상반기에 게임빌은 순수 창작 게임 위주로 시장을 리드하였으며, 특히 ‘놈투’, ‘2005 프로야구’, ‘삼국쟁패’, ‘물가에 돌튕기기’ 등은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장르별 최고의 게임으로 손꼽혔다.

게임빌은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 하반기에도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게임들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빌이 처음으로 타이쿤 시장을 공략하는 ‘냐옹타이쿤’, 아케이드 최고의 중독 게임 ‘물가에 돌튕기기2’, RPG 최고의 대작 ‘로맨스소드(Romance Sword)’, 그 밖에도 3D게임 ‘네모(가제)’, ‘2006 프로야구’, ‘패미리골프’ 등 다양한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빌은 하반기 라인업 중 첫번째로 7월 1일, ‘냐옹타이쿤’을 SK텔레콤에 출시한다. 특히 ‘냐옹타이쿤’은 게임빌이 처음으로 타이쿤(경영) 게임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타이쿤 시장은 ‘붕어빵타이쿤’과 ‘짜요짜요타이쿤’ 이 후, 이렇다할 인기작이 등장하지 못하면서 여러 게임들이 난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냐옹타이쿤’은 붕어, 젖소 등 기존의 인기 타이쿤의 성공 요소인 동물 캐릭터 활용을 벤치마킹하여 고양이의 깜찍한 캐릭터성을 강조한 게임으로, 게임빌은 마니아층이 아닌 여성 유저와 초보층을 집중 공략하여 정체된 기존 타이쿤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타이쿤 특유의 ‘손맛’을 살려, 유저들은 응큼하게 나타났다 사라지는 고양이들 틈에서 손맛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양념처럼 깜찍한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녹아내려 귀맛(?)까지 살아난다.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하여 짜임새 있는 스토리 진행과 다양한 이벤트 연출 역시 돋보인다.

게임빌은 신작 ‘냐옹타이쿤’ 출시를 기념하여 ‘냐옹이가 100% 쏜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7.17)

이 이벤트는 SK텔레콤의 ‘7월의 여중고생 추천 게임’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랭킹 등록자들을 대상으로 ‘페르시안 고양이’, ‘nano eggs’, ‘고양이반지’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신작 ‘냐옹타이쿤’은 다음 주에 KTF 서비스에 이어 7월 중 LG텔레콤에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정보이용료는 2,000원이며,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다운로드경로

1) **555 + 통화 > 냐옹타이쿤
2) SKT : Nate > 게임Zone > 경영/연애/뮤직 > 냐옹타이쿤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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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02-876-525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