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삼국쟁패’ 대규모 업데이트
이번 업데이트는 1.2 버전으로, 새롭게 ‘장비 조합 기능’과 ‘난이도’가 추가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비 조합 기능’이란 유저가 갖고 있는 아이템 3가지를 조합해서 더 좋은 상위 아이템으로 만드는 것.
삼국쟁패 유저들은 상점에 들어가 ‘조합’ 메뉴를 이용하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기보 + 기보 + 기보 = 성보’, ‘성보 + 성보 + 성보 = 신기’ 등의 기본적인 조합 외에 다양한 조합에 의해 훨씬 강한 아이템을 가질 수 있어 흥미롭다.
하지만 조합하는데 금이 일정량 소모되며, 실패할 경우 일정 확률로 시도한 아이템 하나가 파괴될 위험이 있어 모험을 걸어야 한다.
또 새롭게 추가된 ‘난이도 높음’ 기능은 유저가 좀 더 긴박감을 갖고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시스템인데, 전투할 때 자동 방향 전환 기능이 제거되며, 액션 컨트롤이 강조되어 더 스릴있게 플레이 할 수 있다. 난이도는 높지만 유저는 금과 경험치를 2배로 받게 되어 유용할 수 있다.
한편 게임빌은 7월말 경에는 ‘공성전’과 ‘연합전’까지 탑재할 예정이어서 더욱 스릴 넘치는 게임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합전’은 연합에 가입해야 치를 수 있는데, 연합 맹주의 승인을 받아야 가입이 가능하며, 일단 결성되면 타 연합과 연합전을 벌일 수 있다. 이긴 연합에게는 연합 랭킹이 상승하고 상금이 주어진다.
연합전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은 금, 아이템, 명성치, 경험치 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성전’은 기본적으로는 황건적들이 성을 가지게 되며, 황건적을 물리치고 성을 차지한 연합끼리 공성전을 치룰 수 있게 된다.
그 때부터 성을 빼앗고 뺏기는 치열한 공성전의 시작이다! 성을 차지한 연합은 자기 성에 소속된 유저들에게 세금을 거둘 수 있으며, 그 금을 가지고 성을 강화, 보수하거나 삼국지에 등장하는 무장을 구입해서 방어용 용병으로 데리고 있을 수 있게 된다. 성주는 자기 소속 연합원들에게 공헌도에 따라 금을 나누어 줄 수도 있다.
‘삼국쟁패’는 170여 명의 캐릭터, 3천여 개의 아이템이 등장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게임으로, 출시하자 마자 학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상반기 모바일 RPG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현재 SK텔케콤에 서비스 중이며, 이번 달에 KTF에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천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웹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1) **555 + 통화 > 삼국쟁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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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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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02-876-525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