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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5-07-01 09:09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은 7월 1일, 자사의 유명 게임 ‘삼국쟁패’를 대규모로 업데이트하였다.

이번 업데이트는 1.2 버전으로, 새롭게 ‘장비 조합 기능’과 ‘난이도’가 추가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비 조합 기능’이란 유저가 갖고 있는 아이템 3가지를 조합해서 더 좋은 상위 아이템으로 만드는 것.

삼국쟁패 유저들은 상점에 들어가 ‘조합’ 메뉴를 이용하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기보 + 기보 + 기보 = 성보’, ‘성보 + 성보 + 성보 = 신기’ 등의 기본적인 조합 외에 다양한 조합에 의해 훨씬 강한 아이템을 가질 수 있어 흥미롭다.

하지만 조합하는데 금이 일정량 소모되며, 실패할 경우 일정 확률로 시도한 아이템 하나가 파괴될 위험이 있어 모험을 걸어야 한다.

또 새롭게 추가된 ‘난이도 높음’ 기능은 유저가 좀 더 긴박감을 갖고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시스템인데, 전투할 때 자동 방향 전환 기능이 제거되며, 액션 컨트롤이 강조되어 더 스릴있게 플레이 할 수 있다. 난이도는 높지만 유저는 금과 경험치를 2배로 받게 되어 유용할 수 있다.

한편 게임빌은 7월말 경에는 ‘공성전’과 ‘연합전’까지 탑재할 예정이어서 더욱 스릴 넘치는 게임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합전’은 연합에 가입해야 치를 수 있는데, 연합 맹주의 승인을 받아야 가입이 가능하며, 일단 결성되면 타 연합과 연합전을 벌일 수 있다. 이긴 연합에게는 연합 랭킹이 상승하고 상금이 주어진다.

연합전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은 금, 아이템, 명성치, 경험치 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성전’은 기본적으로는 황건적들이 성을 가지게 되며, 황건적을 물리치고 성을 차지한 연합끼리 공성전을 치룰 수 있게 된다.

그 때부터 성을 빼앗고 뺏기는 치열한 공성전의 시작이다! 성을 차지한 연합은 자기 성에 소속된 유저들에게 세금을 거둘 수 있으며, 그 금을 가지고 성을 강화, 보수하거나 삼국지에 등장하는 무장을 구입해서 방어용 용병으로 데리고 있을 수 있게 된다. 성주는 자기 소속 연합원들에게 공헌도에 따라 금을 나누어 줄 수도 있다.

‘삼국쟁패’는 170여 명의 캐릭터, 3천여 개의 아이템이 등장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게임으로, 출시하자 마자 학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상반기 모바일 RPG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현재 SK텔케콤에 서비스 중이며, 이번 달에 KTF에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천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웹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1) **555 + 통화 > 삼국쟁패
2) SKT : NATE > 게임Zone > 전략/RPG/스타크 > 액션RPG(역사) > 삼국쟁패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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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02-876-525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