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성균관대, 의약품 분석 기술협력 MOU 체결

- 무균시험, 엔도톡신시험 등 의약품 품질관리 역량강화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 서울지방청은 의약품 품질관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무균시험, 엔도톡신시험 등 전문기술 분야에서 성균관대 약대와 26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성균관대학교에서 상호업무협력(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력의 주요 내용은 ▲무균시험 등 의약품 시험분야의 기술협력, 최신 학술 정보교류 ▲양 기관 공동 워크숍 개최 ▲대학생 현장실습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서울식약청은 지난해 의약품 제조시설 수준의 무균실을 건축 완료하여 서울·경기·강원지역의 주사제 의약품 등의 품질관리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해 오던 중, 이번 업무협력 체결로 수도권 지역의 의약품 품질관리의 전문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대학생 현장실습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서울지방청 유해물질분석과
정혜윤 연구관
02-2640-1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