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움은 2005년 한국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측에서 심윤수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18명이, 독일측에서는 아멜링(Ameling) 독일철강협회장을 비롯하여 3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개별회사 차원에서 이루어져 왔던 기술교류를 양국 전체 철강업계 차원으로 끌어올려 교류의 폭을 확대 시켰다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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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장 오금석 (02) 559-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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