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끝까지 가는거야” 영화오락채널 XTM은 여름을 맞아 더위로 잠을 잊은 전국의 시청자들을 위해 올 여름 최신 기대작 총 15편(3편×5주)의 시사회를 밤새도록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 다음 큐브와 함께하는 <제2회 XTM 올빼미 영화제>를 개최한다. 국내 최대의 심야영화 이벤트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개최되는 XTM의 연례 행사이다.

XTM은 7월 13일부터 5주동안 매주 수요일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서울 전국 5대 도시에 위치한 6개 영화관에 각 극장별로 300~500명씩 총 2150명(1075명에게 2매씩)의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제2회 XTM 올빼미 영화제>에서는 「마다가스카」,「친절한 금자씨」,「가발」,「여고괴담4: 목소리」,「아일랜드」,「로봇」,「사랑은 타이밍!」,「시티 오브 갓」,「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7,8월 개봉작을 거의 망라하는 총 15편을 마련하여 날짜별로 영화 3편씩 묶어 상영한다.

또한 7월 13일 부산에서는 「여고괴담4: 목소리」의 주인공들이 무대인사를 겸할 예정이어서, 관객들의 더욱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제2회 XTM 올빼미 영화제>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하고자 하는 시청자들이 XTM 홈페이지(www.xtmtv.com)나 다음 큐브(cuve.daum.net), 무비위크 홈페이지(www.movieweek.co.kr)에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시사회권을 증정한다.

대부분의 영화시사회가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이번 <제2회 XTM 올빼미 영화제>는 지방의 영화 마니아들에게 여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주연 배우 무대 인사 등을 통해 주인공들을 실제로 만나보는 행운 뿐 아니라, 영화상영 사이 쉬는 시간에는 영화를 보러 온 당첨자 중 추첨을 통해 영화관련 상품, 패션시계, OST앨범, XTM 기념품셋트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 올빼미영화제의 즐거움을 배가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 플레닛에 올빼미영화제 미니홈피(planet.daum.net/xtm-tv)를 마련해 영화제 기간에 상영 예정인 영화 소개와 이미지 등 관련자료를 게재하고, ‘이영애’, ‘강혜정’, ‘박해일’ 등 유명 영화배우들의 올빼미영화제 개최 축하 메시지 동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 이후 참가자가 행사 후기를 남기면 좋은 글을 선정해 푸짐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XTM에서는 2004년 겨울 서울에서 4주 동안 개최한 <夜심만만 올나이트 영화제>와 여름에 전국 5대 도시에서 5주 동안 개최한 <제1회 XTM 올빼미 영화제>를 통해 전국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XTM은 앞으로도 방학기간 동안 서울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시청자들을 찾아가는 <XTM 올빼미 영화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다음 큐브와 함께하는 <제2회 XTM 올빼미 영화제>는 XTM과 다음 큐브가 공동 주최하고, 무비위크 주관, CJ미디어, CJ엔터테인먼트, CJ CGV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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