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LIG손해보험과 2012년 풍수해보험사업 약정 체결
우선 지난 4월 2일 풍수해보험의 활성화를 위해 ‘보상금은 대폭 늘리고 보험료는 내려’ 국민의 부담을 줄이는 속이 꽉 찬 보험으로 탈바꿈 한 바 있다.
* 보험료 인하 : 주택평균 22.6%↓, 온실 12.5%↓ / 주택보상금 : 60→100만원/㎡
또한 4월 30일에는 LIG손해보험사와‘풍수해보험사업 약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약정체결로 풍수해보험 참여 사업자는 기존 3개사에서 4개사*로 늘어나면서 국민의 보험사 선택권이 확대되었고 자연재해관련 상품개발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풍수해보험의 활성화 및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조성되었다고 밝혔다.
* 풍수해보험 참여 사업자 : (´06)동부화재, (´08)현대해상·삼성화재, (´12)LIG손해보험
이상기후에 따른 자연재난의 발생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국내 유수의 손해보험사 모두가 풍수해보험 사업에 참여하게 됨으로써, 풍수해보험은 국민들의 자연재난대비를 완성하는 명품 풍수재 보험 상품으로 발 돋음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날 약정 체결식에서 이기환 청장은 정부, 민간기업, 국민이 함께하는 ‘전 국민 재난관리 참여’의 좋은 모델로 풍수해보험 만한 것이 없고, 최근 자연재해 양상은 국민 스스로 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과 효과적인 자력복구를 위한 대비책까지 요구하고 있어 풍수해보험이 더욱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LIG손해보험사의 참여로 풍수해보험이 종전보다 국민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는 매력적인 재산지킴이로 우뚝 서는데 큰 기여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LIG손해보험 임직원들은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재산권 보존에 기여하고자 금년도 신계약 10만 건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는 등 새롭게 풍수해보험 사업 참여에 대한 강한 결의를 밝혀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풍수해보험은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 피해로부터 실질적인 복구비 마련을 위한 선진 재난관리 제도로 주택, 온실 소유자는 개인부담 보험료의 절반이상을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는 지혜가 필요하며 가입을 원하는 국민은 가까운 시·군·구청(재난관리부서), 읍·면·동사무소, 보험사(동부화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LIG손해보험) 또는 대표전화 02-2100-5103~6에 문의하면 된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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