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여성단체협의회, 6월 말까지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 실시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명남)는 책장 속 책을 이웃들과 공유하는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나눔 문화 확산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이번 운동은 도 여성단체협의회 13개 단체와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16개 단체 등이 참여,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운동은 6월 말까지 3개월간 실시하며, 일반도서와 유아·아동용 도서 5000권 수집을 목표로 잡았다.

수집한 일반도서는 도내 작은 도서관 등에, 유아 및 아동용 도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증할 계획이다.

도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운동은 독서 열기 확산과 자원순환 녹색생활 및 나눔문화 실천 등을 위해 마련했다”며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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