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10월 28일 개관 예정인 용산 새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은 학교의 주 5일제 수업 시행과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가족·어린이 프로그램”을 개관 전 시범 운영한다.

가족·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은 현재 박물관이 개관 준비로 인해 전시실이 휴관 상태여서 전시실 학습을 제외한 체험학습 위주로 구성, 유아(6~7세),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을 대상으로 총 6회 실시한다.

유아 대상 프로그램은 그림 속의 다양한 내용을 한국화로 그려보기, 초등학교 저학년 프로그램은 도자기 만들기, 초등학교 고학년 프로그램은 금속장신구 만들기로 각 프로그램 당 2회씩 실시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http://www.museum.go.kr)에서 수강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1가족 2인(부모1, 자녀1)에 한하여 참가 신청할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개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하고, 유적·유물 등을 조사·연구하기 위하여 정부가 설립된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용산으로 이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go.kr

연락처

섭외교육과 양희경 02) 2077-9196 / 016-223-9447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