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보, 청년창업가 위한 무료 창업교육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최근 국내경기의 침체로 물가상승과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소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여건에서 창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창업에 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아 철저한 준비를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청년층의 창업 추세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체계적인 교육과 사전준비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청년층 맞춤형 창업교육 신규 구성 … 청년창업자의 역량 강화로 성공창업 유도>

이에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서재경, 이하 ‘서울신보’)은 창업준비를 본격화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5월 14일부터 약 5일 간 ‘2012 NEW2기 청년창업과정’ 창업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취업난의 현실 속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여 동기 부여와 목표의식을 고취시키고, 단계별⋅체계적 교육을 제공하여 준비된 창업자를 배출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2012 NEW 2기 청년창업과정’은 20세~39세의 청년층만을 대상으로 한 특화과정으로 총 30시간에 걸쳐 실시되며, ‘진단 ⇨ 분석 ⇨ 실행과정’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진단과정에서는 서울신보의 창업교육 프로그램 중 최초로 MBTI성격검사를 도입하여 실시하고, ▲분석과정에서는 업종별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토론을 통해 사업계획서상 개선점이나 문제점을 분석하고 피드백을 거치게 된다. 마지막으로 ▲실행과정에서는 모의경영시뮬레이션을 통해 가상 회사를 운영하며 전반적인 사업 운영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세무, 고객 응대법, 창업자금 안내 등을 통해 청년들이 창업을 함에 있어 꼭 필요한 실무 지식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년 CEO의 도전적인 창업 성공기’ 강의와 ‘UCC와 YOUTUBE를 활용한 마케팅 방법’ 교육 등 청년층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교육 과정을 편성하여 청년 예비창업자들에게 보다 알찬 교육 시간이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창업교육 및 컨설팅 수료하면 특별보증 및 서울시 자금도 지원 … 별도 담보 없이 장기저리로 창업자금 대출받을 수 있어>

창업교육 수료자에게는 사업성 컨설팅을 연계지원하며, 컨설팅까지 지원받은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자금 및 사업장 임차자금도 지원된다.

창업교육과 컨설팅을 이수하고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뒤 사업장이 확보된 창업자에 대해 업체당 최대 5천만원의 창업자금 및 최대 5천만원의 사업장 임차자금 특별보증이 지원된다.

또한 서울시 자금을 동시에 지원받을 경우 창업자금의 연 1.5~2.0%p의 대출금리를 서울시에서 대신 납입하므로 금리인하 혜택을 추가로 누릴 수도 있다.

서울신보 소상공인창업아카데미 담당자는 ‘청년창업은 청년실업해소의 중요한 대안인 만큼, 준비단계에서 보다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부터 체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보다 실질적인 창업교육 과정을 통해 청년창업 사전 준비단계에서의 조력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통해 교육신청 및 상담 가능>

교육 신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로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현재부터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창업지원부로 하면 된다. 창업지원부(02-2174-5286, 02-2174-5430)

웹사이트: http://www.seoulshin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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