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와이어)--사회가 복잡해지고 국가간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상은 과거와 사뭇 다르다. 지, 덕, 체를 겸비한 전인적인 지성인,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이 풍부한 전문인, 국가와 인류의 발전과 평화에 이바지하는 봉사자, 세계 어느 곳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국제인 등으로 그 폭이 넓다.

4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경일대학교(총장 김성동 www.kiu.ac.kr)는 새로운 도전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창의력 있는 지성인을 양성해왔다.

특히 실용학문이 강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교육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취업률 또한 역내 대학 가운데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회와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용적이고 전인적인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는 이 학교의 건학이념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경일대는 대한민국의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의 정신에 바탕을 두고 ‘인류 문화의 발전과 민족 번영에 헌신할 인재 양성’을 건학이념으로 삼고 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진의(眞意)ㆍ창의(創意)ㆍ열의(熱意)’를 교훈으로 내걸고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경일대는 2000년 대학종합평가 최우수 대학, 2000~2003 4년 연속 교육개혁추진 우수대학 , 2004년 지방대 혁신역량강화(NURI)사업 중심 및 협력대학 선정 등의 성과를 올렸다.

경일대는 글로벌시대에 걸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필리핀, 몽고 등 해외 8개국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 및 교수 교환, 정보교환 등의 학술교류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김성동 총장은 “실력과 재능과 끼가 넘치는 젊은이들로 가득한 경일대학교는 실용학문을 중심으로 작지만 강한 대학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일대는 오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수시1학기, 7월 8일부터 13일까지 후기 편입학 원서를 각각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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