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유성구 관평동 대덕테크노밸리내에 근로자 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립계획은 5,000평부지에 연건평1,000평(지하 1층, 지상 4층)규모로 사업비 80억원 (부지 매입 40, 건축 40)을 투자하여 2006년도 준공예정으로 추진한다.

주요시설 내역
· 직업안정·고용촉진사업 : 취업알선·상담시설, 직업교육시설
· 교양·교육사업 : 취미교실, 교양강좌, 교육장
· 생활편익사업 : 보육시설, 휴식시설
· 기타(지원사업) : 사무실, 식당, 의무실, 주차장 등

근로자종합복지관건립은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어 특구개발로 연구·생산기능이 결합된 기업입주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천여 근로자의 삶의 질 충족과 건전한 노동단체를 육성함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복지관은 제3·4산업단지 8,416명, 대덕테크노밸리 643명, 대덕연구개발특구 50,000명 종사(예정)하는 근로자들은 필요한 시설로 건립을 기대를 하고 있다. 현재 대전시는 대화동과 둔산동 2곳에서 근로자종합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대화복지관은 2,114평부지에 건평 1,082평으로 연간 22천여명이 이용하며 민주노총대전지역본부가 운영하며 둔산동복지회관 1,000평부지에 건평 993평으로 연간 107천여명 이용하며 한국노총대전지역본부가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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