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1일 서울 삼성 동 코엑스 그랜드 볼륨에서 열린 노동부 주최 산업안전보건대회에서 국무총리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신망 구축 및 홈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은 사전안전계획 프로그램 시행 및 전산을 통한 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 보건환경 개선에 노력한 점이 수상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서울통신기술은 1999년부터 2005년까지 2,118일 무 재해를 달성했고 현재까지 무 재해 기록은 계속되고 있다.

서울통신기술 송보순 사장은 "이번 수상은 최고경영자의 의지와 노력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렵다"며 "스스로 회사의 주인이 돼 산재예방 및 안전관리를 실천한 임직원들에게 감사한다" 며 "향후에도 안전을 위한 기준을 초일류 기업수준으로 끌어 올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립 12주년을 맞는 서울통신기술은 통신망 구축 및 홈 네트워크 전문 기업으로 올해 매출 3,371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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