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스마트소재 성형기술 R&D클러스터구축’ 사업 성과분석
전북테크노파크 R&D클러스터사업단 중심으로 도내 대학, 현대자동차 등 21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 기계/자동차 기능성 부품개발 및 사업화를 통해 기술력 확보 및 매출 증대 등 참여기업의 경쟁력이 크게상되고 있음.
스마트소재 성형기술R&D 클러스터구축사업은 ‘07. 6월 지식경제부 지방기술혁신사업(공모)에 선정되어 2007년부터 6년동안 매년 28.5억원씩 투자되어 첨단기술을 이용한 연구개발을 통해 자동차 경량화부품 R&BD 집적지 육성을 목표로 4차년도 사업까지 완료되었고 5차년도 사업이 추진중에 있음.
※ 총사업비 : 171억원(국비 120, 도비 18, 시비 12, 민자 21)/ ‘07~’13(6년)
※ 스마트소재 : 탄소섬유, 알루미늄, 티타늄 등 첨단소재로 고강도 경량소재로 활용
전라북도에서는 고기능성소재 수요급증 추세에 맞는 경량화부품개발 및 적용기술 확보가 시급한 상황을 인지하고, 전북지역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기계/자동차 산업과 관련하여 중소기업의 생산시설과 연구 기관의 연구역량을 집적화하고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전북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경량화부품개발이 시급한 실정을 감안, 5차년도는 시장성있는 단기 사업화가 가능한 6개 R&D과제 수행을 통해 성공사례를 발굴하였음.
-(성공사례1) (주)씨엔에프에서 주관으로 수행한 탄소섬유 프리폼을 이용 “자동차 브레이크 디스크” 개발을 조기에 성공하여 최근 3년내 매출 성장이 5배(´09년 7.5억원에서 ´11년 34억원)로 성장이 두드러졌으며, 실제 R&D 개발품중 하나인 탄소프리폼은 총 17억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음.
이는 조기 기술개발에 성공하여 양산체제까지 갖춘 사례로 지속적인 매출증대가 예상되며,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연차평가결과 우수과제로 평가 받은바 있음.
<(주)씨엔에프> 탄소섬유 프리폼 브레이크 디스크
(성공사례2) 일진컴포지트(주)에서는 2009년도 메디컬 실린더를 개발하여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국내 인증과 더블어 미국 DOT 인증에 성공 관련분야 년간 15억 매출을 달성하고, 탄소섬유 복합재료 고압용기 고속성형기술 개발을 국제기준 유럽인증기관(VCA)의 시험평가 기준에 적합하도록 기술개발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어 국제인증이 완료되는 2012년 말경에는 탄소섬유복합재 고압용기 제조기술을 선점하게 되며, 기업의 매출향상에 기여.
※ DOT(Department of Transportation) : 미국 운수부(운수정책 계획 입안)
<일진컴포지트(주)> 메디컬 실린더
이처럼 R&D사업을 통한 지역혁신의 성공모델 창출은 앞으로 탄소 밸리육성사업과 연계하여 탄소산업관련 중소기업의 연구력 및 기술력 향상으로 탄소산업 조기정착 실현, 원천소재 국산화 및 핵심기능 기계부품개발로 대일무역적자 해소 등 기계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 할 것임.
또한 연구기관 및 대학, 특화센터 등 연구개발 주체와 기업체 연구 인력의 상호교류 및 개발된 기술의 확산보급을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 활성화 효과와 더불어 향후 2013년까지 연차별 R&D 지원을 통해 도내 부품소재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임.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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