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민선10년 동안 국가산업단지 1개와 지방산업단지 17개 등 총 18개 단지 610만평을 조성하여 공급하였으며, 구미국가 제4단지와 왜관2단지를 비롯한 지방산업단지 8개 등 총 9개단지 374만평이 사업 완공단계에 있다.

경상북도는 민선도정 10년 동안 튼튼한 지역경제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할 수 있다.

그 동안 경북도는 투자 및 외자유치 활동을 공격적으로펼쳐 왔으며, 그 결과 눈에 띄는 성과를 거양하는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뿐만 아니라 경제 제1도정, 세일즈 경북 시책 추진으로 지역경제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도의 지역경제 정책의 이면에는첨단신산업 유치를 위해 그 동안 꾸준하게 추진해 온 맞춤형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큰 몫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에 따르면 민선자치 이후 국가산업단지 1개와 지방산업단지 17개 등 총 18개 단지 610만평을 조성하여 공급하였으며, 구미국가 제4단지 205만평과 왜관2단지를 비롯한 지방산업단지 8개 등 총 9개단지 374만평도 사업이 완공단계에 있다.

이들 산업단지조성이 완료되면 연간 8조3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25천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같은 경북도의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경북 지역의 경제를 한단계 발전시키는 시금석이 되고 있으며, 민자유치와외자유치활동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아울러 도는 고령다산2단지, 경주외동2단지, 포항신항만배후단지, 경북바이오단지, 경주천북단지. 경산진량2단지, 상주한방단지 등 7개 지방산업단지 197만평을 조성하여 대도시 주변지역의 원활한 공장용지 공급은 물론 특화된 산업단지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감으로써 경제활성화 및 지역산업의 구조재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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