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7월1일 오후 2시 구미시 비산동 구미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현지에서 건설교통부장관, 지역국회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입도로 개통식을 가진다.

구미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는 구미시 비산동에서 양호동과 옥계동(4공단)을 연결하는 도로로써 2000년 6월에 착공 총사업비 972억원을 투입하여 연장3.34㎞,폭35m의 도로개설과 산호대교 연장 640m, 폭 35m의 교량을 가설하였다.

이번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통으로 지역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구미1,2,3,4공단간 교통소통과 물동량을 원활하게 수송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의근 도지사는 진입도로공사에 심혈을 기울려준 공사관계자를 격려하고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우리나라 수출입의 원동력이며 진입도로 개통으로 조성중에 있는 4공단의 분양과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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