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중앙회,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 초청 소상공인간담회 개최
이번 간담회는 경기불황 및 대형유통점 확산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지난 5월31일 정부가 발표한 “영세 자영업자대책”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협중앙회 관계자는 “정부의 영세 자영업자 대책에 기대를 걸었던 많은 소상공인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현장 의견을 정부여당에 생생히 전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간담회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여할 소상공인단체 대표로는 한국음식업중앙회(회장 고인식), 대한제과협회(회장 김영모), 한국세탁업중앙회(회장 천금봉), 한국목욕업중앙회(회장 김희선) 서울시시장상인연합회(회장 강용호) 등 직능단체·협동조합·재래시장·중소상인 대표 40여명이다.
열린우리당에서는 문희상 당의장, 김교흥·유호중 제4정조위 부윈장 등 민생정책기획단 소속 의원 12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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