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제9조에 의거 안전진단전문기관으로 등록된 (주)동우기술단 외 11개 업체에 대하여 부실진단 예방과 부적격 사항들을 정비코자 오는 7월4일부터 8일까지 일제 조사를 실시키로 하였다.

금번 실태조사는 업체 임원의 결격사유 해당여부, 영업정지기간중 진단 실시여부와 부정한방법으로 등록한 경우, 무자격자가 진단을 수행한 경우 등 부적격 행위별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조사결과에 따라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령에 따라 등록취소, 영업정지 처분 또는 과태료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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