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수산연구소, 김 양식산업 발전방안 모색한다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수산연구소(소장 강선율)는 오는 9일 오후 2시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3농혁신 성공 추진 공감대 확산 및 김 양식산업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3농혁신 수산분야 실천 방안을 찾고, 충남지역 김 양식어업의 당면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토론을 통해 살핀다.

또 특강은 ▲김 양식어장의 환경과 갯병 ▲해조류 신품종 개발현황 및 전망 ▲김 양식산업 발전방안 등을 내용으로 한다.

도 수산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도내 김 양식산업의 당면 문제점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김 양식 어업인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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