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팩, 수중 촬영도 가능한 디카 방수케이스 `DiCAPac'
회사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 어떠한 환경에서도 날씨와 장소의 구애없이 디지털카메라를 안전하게 보관·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며 “비나 황사 등에 대비한 방수·방진 기능은 물론, 갯벌, 해수욕장, 수영장, 스노클링과 같은 휴양지에서의 선명한 수중촬영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카메라의 사용환경을 획기적으로 넓힌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DiCAPac은 소비자가 원하는 뛰어난 품질과 함께 전용 하우징의 1/20, 수입방수케이스의 60% 이하에 해당하는 저렴한 가격의 새로운 제품이다. 회사측은 물놀이나 각종 레저시설에 이를 무료 제공, 체험마케팅을 실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홈페이지에 소비자 체험기와 성능을 증명할 수 있는 참여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개발한 디카팩은 '이해와 협동, 창조'를 모토로 창의적인 제품을 개발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회사는 토목설계회사인 (주)유원엔지니어링을 모태로 한 기업으로서,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획력으로 가치있는 제품개발을 해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icapa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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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팩 대표 전영수 033-731-4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