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산 친환경 유기농식품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hanifood.co.kr 대표이사 이상훈)은 충남 홍성에서 직접 사육한 한우 ’초록이 냉장육’을 서울, 경기, 충청 지역에서 한정 예약 판매한다.

초록마을 ‘초록이’는 송아지 때부터 16개월간 일체의 항생제 없이 NON-GMO사료로 사육한 안전한 한우로 이번에 선보이는 ‘초록이 냉장육’은 등심, 안창살, 토시살, 제비추리 네 부위 이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상품의 신선함 유지와 한정된 공급 수량으로 인해 부득이 예약 한정 판매하며, 향후 첨단 물류 시스템 확충을 통해 전국 매장으로 확대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냉장육은 냉동육에 비해 신선하며 육질에 큰 변화가 없어 한우 원래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품질 유지를 위해서는 운송중 PH 6.0 이하, 영상 4℃ 이하라는 까다로운 산도 관리와 온도 관리가 요구 되기 때문에 엄격한 유통 및 품질 관리가 필수적인 상품이다.

또한 초록마을 ‘초록이’는 생산 이력제를 실시하고 있어 초록마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초록이’의 상품 고유번호를 입력하면 생산지정보, 사육정보 및 도축 가공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초록마을 초록이 냉장육은 서울, 경기, 충청 지역 초록마을 매장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등심 33,000원/500g, 안창살 34,000원/300g, 토시살 34,000원/ 300g, 제비추리 34,000원/300g이다.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연락처

한겨레 초록마을 홍보담당 김충현 3274-4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