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길거리 인파는 잦아들고 때이른 열대야로 잠자리 마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하는 초여름,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얼음 알갱이 가득한 시원한 빙수가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국내산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hanifood.co.kr 대표이사 이상훈)은 국내산 고품질 원료만을 사용한 국내 유일의 무색소 하얀색 딸기 아이스크림 ‘산들내음 딸기 아이스크림’과 ‘산들내음 팥빙수’를 선보인다.

‘산들내음 딸기 아이스크림’과 ‘산들내음 팥빙수’는 단일 목장인 신우 목장(경상남도 울주군)에서 集乳한 100% 국내산 원유와 무농약 딸기, 무농약 찹쌀로 만든 찹살떡, 국내산 팥으로 만든 최고급 제품으로 딸기 아이스크림의 경우 국내산 무농약 딸기의 함량이 기존 제품보다 월등히 높은 15%로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딸기 원래의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천연 딸기 이외에 색깔을 내기 위한 인공 색소나 착색제, 향신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제품 자체가 딸기 아이스크림을 연상할 때 떠오르는 분홍빛이 아닌 흰 빛을 띤다는 점도 매우 흥미롭다. ‘산들내음 딸기 아이스크림’은 천연원료만을 그대로 사용해 지나치게 달지 않고 뒷맛이 개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산들내음 팥빙수’는 ‘산들내음 딸기 아이스크림’에 값싼 수입산이 아닌 국내산 무농약 찹쌀로 만든 찹쌀떡과 100% 국내산 팥으로 만든 단팥을 풍부하게 넣어 소비자의 미각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켜줄 여름철 대표 웰빙 식품으로 손색이 없는 고급 제품이다.

‘산들내음 딸기 아이스크림’ 600ml를 9,400원에 ‘산들내음 팥빙수’는 650ml를 4,900원에 전국 초록마을 매장과 초록마을 온라인 매장(www.hanifood.co.kr)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연락처

한겨레 초록마을 홍보담당 김충현 3274-4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