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신복로터리주변 포장보수공사 실시

- 5월 10~ 5일까지…교통불편에 시민 이해 당부

울산--(뉴스와이어)--광역시도 유지관리를 위해 포장 침하, 노후 도로 등에 대한 포장공사가 실시된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성봉경)는 오는 5월 10일부터 25일까지 신복로터리(11,909㎡), 남부순환도로 신복로터리에서 옥현지하차도입구(20,368㎡)까지 포장보수공사를 시행한다.

종합건설본부는 포장공사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통행이 적은 저녁 11시부터 다음날 아침 5시까지 야간 시간대에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신복로터리 주변은 평소 교통이 혼잡한 곳으로 이번 공사로 다소 교통불편 초래되더라도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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