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LTE 펨토셀로 실내에서도 빵빵한 속도 즐긴다
- KT, 올해 2월 세계최초 LTE펨토셀 시연에 이어, 6월부터 상용화로 빠른 LTE 서비스 제공
- ‘모뎀’과 ‘CPU’를 원칩 기반으로 구성해 소형, 저전력, 저비용이 장점
- 세계 최고 수준의 광통신 인터넷 인프라로 차별화된 LTE 서비스 자신
특히, KT가 개발한 SOC(System on Chip) 기반의 LTE 펨토셀은 무선신호을 처리하는 ‘모뎀 기능’과 인증처리를 하는 ‘CPU 기능’이 하나의 칩으로 구성되어 소형, 저전력, 저비용 등의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 3G 펨토셀에서는 VDSL 인터넷회선을 전송망으로 사용 가능했으나, LTE 펨토셀에서는 초고속·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대 100Mbps의 광통신 인터넷회선 전송망이 필수적이다. 42만 4천km의 세계 최고 수준의 광통신 인터넷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KT는 LTE 펨토셀을 가장 잘 운영할 수 있는 최적의 상황을 보유하고 있다.
KT는 이르면 오는 6월부터 LTE 펨토셀을 트래픽이 집중되는 서울과 수도권 등 주요 도시의 중심상권이나 인구밀집 지역에 설치할 예정이며, 데이터 수요가 몰리는 지역으로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KT 네트워크부문장 김성만 부사장은 “KT는 세계 최고 수준의 광통신 인프라를 바탕으로 건물 내 음영지역은 물론, 트래픽이 집중되는 곳은 어디에나 LTE 펨토셀을 추가 설치해 차원이 다른 LTE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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