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북스타트(BookStart)’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으로 올해는 인천시 11개 거점 공공도서관 (미추홀, 송림, 강화군립, 수봉, 영종, 율목, 중앙, 부평, 주안, 화도진, 연수)과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출생부터 만 18개월 까지의 영·유아 1,600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다.
‘인천시 북스타트 선포식’은 오후 2시30분부터 참가자등록과 함께 그림책 읽어주는 관장님, 할머니들이 들려주는 전래동요, 11개 도서관에서 온 아가들에게 책꾸러미 전달식 순으로 진행되며, 책꾸러미는 선착순으로 아가와 부모 80쌍에게 배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영유아 부모는 5월22일 까지 미추홀도서관 꿈나무터(☎440-6647~8)에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
운영과 정주연
032-440-6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