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지적장애인 위한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 진행

서울--(뉴스와이어)--아로마향기는 후각만을 자극한다? 아로마향기로 후각 뿐만이 아니라 오감을 만족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대표 최승완)에서는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사랑나눔오감만족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로마테라피의 기본원리와 아로마관련임상자료 기본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손마사지, 정서안정을 위한 발마사지, 상쾌향 롤온 만들기, 꿈비누 등의 프로그램으로 오감을 자극하여 장애인들의 정서함양과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면서 감각기능을 향상 시키고 발마사지 봉사를 통해 재가여성장애인의 역량강화와 사회성 증진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1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최승완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쉽게 주의가 산만해지거나 인내와 집중력이 부족한 경우, 감각을 일깨워주는 페퍼민트, 레몬, 바질, 로즈 등의 오일향기를 맡으면 자존감과 주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라벤더와 카모마일로 만든 오일은 심신 스트레스의 완화를 통한 정서완화 효과가 있다”며 “향긋한 아로마향기에 찰흙, 식물성베이스오일, 비누 등을 매체를 접목하여 지적장애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진행하며 봉사활동을 통해 삶의 즐거움과 함께 희망을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오감만족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지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개요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아로마테라피 교육과 임상 적용을 통해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다.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의료기관·기업·대학·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힐링아로마 프로그램과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요양시설, 호스피스 완화의료기관, 지역사회 현장에서 임상 및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아로마테라피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accaro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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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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