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G-창업프로젝트 북부 창업센터 개소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지난 5월 8일 고양 브로멕스타워 8층 북부 창업센터에서 개소식 및 1기 G-창업프로젝트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입학생 50명을 비롯해 이재율 경기도 경제부지사, 김영환 도의원, 최성 고양시장, 김필례 고양시의회 의장, 우신구 고양상공회의소 회장, 김인환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홍기화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G-창업프로젝트 북부 창업센터 개소에 따른 축사, 제막식 및 센터 순시,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했으며, 최종 선발된 예비창업자들은 앞으로 최대 1,500만원의 창업지원금과 창업교육, 기술·경영컨설팅, 1:1 창업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게 되며, 고양 브로멕스타워 북부 창업센터에 입주해 본격적인 창업활동을 시작한다.

이재율 도 경제부지사는 “그 동안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북부 창업센터 개소로 창업인프라를 구축, 지역의 특화 산업과 연계한 중점 창업분야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G-창업프로젝트 1차 참가자 145명은 지난 3월 5일부터 수원, 시흥, 안성지역에서 사업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G-창업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기업정책과(8008-4632) 및 경기북부 창업센터(070-4325-8440)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기업정책과
실무자 이남희
031-8008-4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