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 정동채 장관은 7월 2일「2005 한일공동방문의 해」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일본의 인기 여배우‘기무라 요시노’를 만나 양국간 관광교류 확대에 대한 관심사를 나누고, 홍보대사로서의 그간의 활동을 격려한다.

기무라 요시노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4일 한일 양국 관광담당 장관에 의해 발표된‘한일 관광교류확대에 관한 공동성명’의 취지에 따른 것으로, 한일문화교류전 참가를 비롯하여 양국간 교류 촉진을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7.2(토) 15:30~16:15 한일문화교류전 참가〔COEX 태평양홀〕
○ 7.2(토) 18:00~20:00 정동채 장관 접견
○ 7.3(일) 10:30~11:30 한국배우(유지태)와의 한일간 문화·관광교류 관련 대담

이에 정동채 장관은 한일 양국간의 문화·관광 교류는 지속되어야 하며 특히, 자치단체간 교류 및 학생 개인·단체 여행 교류 등 민간부문의 교류가 정상화되고 활성화되어야 함을 재확인하는 하고, 일본측 홍보대사의 적극적인 역할도 당부할 계획이다.

한편, 문화관광부는 오는 7월 4일부터 9일까지 일본 주요 도시(오사카, 나고야, 도쿄)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판촉단을 파견하여 양국간 교류 경색을 해소하고 방한 붐 조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도쿄에서 개최되는‘한일문화관광교류 밤(7.7, 오쿠라호텔)’에는 한국측 홍보대사인 한류스타‘최지우’씨가 참석하여 일본측 홍보대사인 ‘기무라 요시노’씨와 함께 양국 국민에게 보내는‘우정의 편지’를 낭독·상호전달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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