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산지역 최초로 ‘2012년 디자인 컨퍼런스’ 개최

- ‘디자인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 Design Wave’ 주제로 5. 18(금)에 열려

- 기업체, 대학 등 5월 14일까지 참가 신청

울산--(뉴스와이어)--울산지역 최초로 디자인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오는 5월 18일 오후 3시 롯데호텔 3층 샤롯데룸에서 대학 및 기업체, 유관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디자인 컨퍼런스’를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센터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컨퍼런스는 ‘디자인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 Design Wave'를 주제로 ‘가치창출의 디자인’, ‘디자인경영 성공 전략’에 관한 특강과 지역 전문가들의 ‘디자인을 통한 울산지역 기업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특강을 맡은 강사들의 화려한 이력으로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치창출의 디자인’ 주제를 발표할 이돈태 대표(탠저린 디렉셔&디자인)는 영국의 세계적 디자인컨설팅회사 탠저린 주식회사에서 38살의 젊은 나이에 동양인 최초로 공동대표로 취임해 화제가 된 인물이며, ‘디자인경영 성공전략’을 발표할 정국현 고문(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은 77년부터 삼성전자의 디자인을 책임져 온 인물로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상근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업체 임직원 또는 개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울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http://ulsan.korcham.net)나 울산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http://ripc.org/ulsan)를 통해 오는 5월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행사내용 및 참가문의는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052-228-3086)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디자인이 기업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한 성장에너지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지역에서 최초로 국내·외 유명 디자인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뜻 깊은 행사인 ‘디자인 컨퍼런스’에 디자인에 관심 있는 기업과 대학 등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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