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의 바다’ 대구의 워터파크, 스파밸리
‘도심 속의 바다’라고 할 수 있는 이곳은 전 시설에 100% 온천수 사용으로 즐거움과 건강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파도풀을 비롯해 바다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워터파크다. 400평 규모의 파도풀에선 1.5m 높이의 8가지 종류의 파도를 즐기며, 특히 바다보다 안전하게 파도타기를 즐길 수 있으며, 250m길이의 유수풀,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다이빙풀, 120m길이 워터슬라이더 시설은 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리기에 충분하다.
이런 시설을 갖춘 스파밸리는 대구·경북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이름난 레저 명소로 떠오르게 했다. 또한 온천과 바데풀, 찜질방, 휘트니스 클럽, 뷰티샵 등의 다양한 웰빙시설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특히 오는 7월에는 세계최초의 워터슬라이드인 슈퍼볼+부메랑의 설치로 더욱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7월 1일부터 8월30일 기간에 콜롬비아 라틴댄스공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벌써부터 여름이 기다려진다.문의처 053-608-5000 www.spavalley.co.kr
웹사이트: http://www.spavalley.co.kr
연락처
053-608-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