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星電子, 中國에서‘황사防止 숲’조성
- 북경ㆍ서안ㆍ난주 등에서 한국 120명, 중국 100명 총 220명 대학생 참가
-‘나무와 함께 인재를 심는다’는 취지로 18일부터 26일까지 진행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황사방지를 위한 韓ㆍ中 우의림(友誼林) 조성 활동에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참가했다.
삼성전자는 황사 방지와 한중 문화교류를 위해 「韓ㆍ中 문화청소년 미래숲센터」와 「중국 국가 민족 사무 위원회」가 주관한 『韓ㆍ中 우의림 조성계획 행사』를 후원했다.
한국과 중국간의 우정의 숲을 조성해 황사 방지와 중국內 사막화 방지를 목적으로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숲센터'에서 최종 선발한 한국 대학생 120명과 북경대, 청화대 등 7개 대학에서 선발한 100명 등 총 220명이 참가, 양국 대학생들간의 화합과 문화 교류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총 220명의 韓中 대학생들은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북경ㆍ서안ㆍ난주 등지에서 우의림(友誼林) 조성 활동에 참가했다.
삼성전자 중국본사 이상현 사장은 “황사 방지를 위해 조성한 韓ㆍ中 우의림(友誼林)을 통해 중국 사회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는 환경친화 기업이라는 이미지로 각인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면서,“삼성전자가 韓中 문화교류 활동 등에도 적극 참여하는 메세나 기업으로서 중국인들에게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무와 함께 인재도 심는다’는 취지에 맞게 학생 선발에 있어서도 리더십ㆍ사회봉사 경험ㆍ중국 관련 제반지식 등을 기준으로 대학생들을 엄선했으며, 산림조성ㆍ환경체험ㆍ문화교류 등의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됐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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