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강강술래 서포터스’ 발대식 개최
- 젊은 세대의 눈으로 본 강변 문화체육관광 활성화 아이디어 기대
강강술래 서포터스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서포터스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한 이번 행사는 활동 방향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의 환영사, 남녀대표 선서, 위촉식 수여 및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발대식 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되는 강강술래 서포터스는 수변 공간을 한국 관광의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었다. 앞으로 서포터스 회원들은 강변의 관광 명소, 레저체험지를 발굴, 홍보하고, 강변 시설과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 사항과 정부정책과제 건의 등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강 이용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체육 분야 강강술래 서포터스는 생활체육 종목별 지도자와 관계자, 동호인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강 주변 조성된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사항을 발굴하는 데 주력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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