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4개 대학, 아시아문화전당 앞에서 동아리 행사 개최

- 젊은 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 ‘청춘의 자격’ 선보여

- 5월부터 7월까지 문화마루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 열려

서울--(뉴스와이어)--전남대, 조선대, 광주대, 호남대 등 광주 지역, 4개 대학의 20여 개 동아리는 5월부터 7월까지 아시아문화전당 공사장에 있는 아시아문화마루에서 다채로운 공연 전시행사를 가진다.

‘청춘의 자격’이라 불리는 이번 행사의 5월 첫 번째 무대는, 12일 토요일 오후 7시에 문화마루 앞 광장(구도청 분수대)에서 5개 동아리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이날 무대에서는 음악동아리 ‘Live on(호남대)’, 밴드동아리 ‘큐피드(호남대)’, 인디밴드 ‘바닥프로젝트’, 댄스팀 ‘Desire’, 고등학교 밴드 동아리 ‘뮤즈’가 10대와 20대를 아우르는 열정적인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5월 19일 토요일에는 미술동아리 ‘바로크80(조선대)’의 전시회와 더불어 ‘목신의 오후(조선대)’, ‘SOULS(광주대)' 등 9개 밴드 동아리 연합 공연이 열려, ‘夜, 벼룩시장’ 프로그램과 함께 흥겨운 문화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5월 25일 금요일에는 통기타 동아리 ‘오선지(광주대)’ 공연이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아시아문화전당 앞 광장을 젊은이들이 사랑하는 문화 공간으로 만들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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