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12년 1회 추경 114억 규모 추진
민생안정과 일자리 분야는 우리 도정의 4대 핵심과제로 신산업 성장동력산업 육성을 통한 인력양성과 청년취업지원, 사회적기업 육성, 기타 실국별 특화사업을 통해 서민이 행복한 민생안정과 고용창출을 위한 일자리 예산을 확대하였다.
‘12년 일자리 창출분야는 본예산보다 100억원(42.9%)증가한 335억원을 투자하여 괜찮은 일자리 990개를 추가로 만들기로 하였으며, 민생안정 분야는 본예산 보다 13억원(4.4 %)증가한 3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민생안정과 일자리 분야 추경예산편성 주요사업은 다음과 같다.
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역점 시책
- 이공계 졸업자 전문기술 연수, 청년취업 아카데미 사업,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등 청년취업 지원을 위한 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사회적 기업 지원 확대와, RFT산업, 자동차 산업, 인쇄전자산업 등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력양성 등 확대 추진
⓶ 민생안정 시책
- 전통시장의 고객유치 제고를 위한 택배지원 및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특성화시장 육성 신규 추진과 저소득층이 선호하는 ‘나눔과 희망의 집짓기’ 사업을 확대(800호→1,281호)하고 농어촌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해 주는 ‘농어촌 주택 개량사업’도 늘려서(1,390동→1,430동) 추진
전라북도는 이외에도, 새로운 경제사회 발전의 대안 모델로 ‘협동조합’이 국가차원에서 법을 만들고 오늘 12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협동조합 설립 운영 및 발전을 위해 실태조사와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와 연구, 교육사업 등 공감대 형성을 위한 관련 예산을 1.9억원을 반영하여, 전북형 협동조합 육성을 위한 도민들의 이해를 촉진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금번 추경예산(안) 확정 후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로 민생안정과 일자리창출에 주력하여 계획된 사업이 연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전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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