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우박피해 긴급 방제비 13억원 예비비 지원
이번에 지원하는 긴급 방제비는 우박에 의해 생긴 상처를 통해 감염 되는 각종 병해충을 사전에 방제하고, 영양제 등을 살포하도록 하여 작물의 생육을 회복시키기 위해 지원하게 된다.
지원 단가는 ha당(10,000㎡) 최대 50만원으로 피해경중 및 면적에 따라 시·군을 통해 차등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에 지원되는 긴급방제비와는 별도로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라 농작물피해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게 된다.
경상북도 김주령 친환경농업과장은 조기에 긴급방제가 이루어져 피해농작물의 생육회복이 촉진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추진예정인 농업재해 정밀조사에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피해사실을 빠짐없이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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