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산림탄소상쇄사업 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파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생태계를 살리려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 이어서는 김경동 예탁결제원 사장, 허경태 동부지방산림청장, 이석래 평창군수 및 각기관 임직원 등 40여 명이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일대 초지 2.46헥타르(24,600㎡)에 탄소상쇄효과가 탁월한 자작나무 3년생 7400본을 식수했다.
예탁결제원은 이번 산림조성을 통해 향후 30년간 505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조림관리를 지역산림조합에 위탁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 산림탄소상쇄사업이란?
산림탄소상쇄사업은 공공기관, 민간단체 및 기업과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산림탄소 흡수량을 증진시키는 것을 말한다. 산림청에서는 기업 등이 산림조성 등을 통하여 달성한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객관적이고 투명한 인증절차를 거쳐 인증해준다.
웹사이트: http://www.ks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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