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세계물위원회 집행이사단 강정고령보 및 EXCO 방문
오늘 참석한 집행이사진은 회장 루익 포숑(프랑스), 부회장 베네디토 브라가(브라질), 집행이사 도안 알틴빌렉(터키), 제롬 델리 프리스콜리(미국), 안드라스 솔라기나지(헝가리) 그리고, 박은경 한국물포럼 총재 등 6명과 제6차 세계물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프랑스 마르세이유 마틴바샬 부시장이 참석하였다.
집행이사단은 오전 10시 강정고령보에 도착 최병습 단장으로부터 사업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직접 강정고령보를 시찰하였으며 탄주대에서 기념 촬영을 하였다.
11시 40분에는 2015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 주 행사장인 엑스코에 도착 미리 집행이사진을 영접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던 김범일 시장과 환영 인사를 나눴으며 박종만 엑스코 사장으로부터 시설 전반에 대한 소개와 홍보 동영상을 관람한 뒤 5층 컨벤션홀, 오디토리움, 3층 컨퍼런스홀, 1층 전시장 등을 둘러 보았다.
또한, 집행이사진은 호텔인터불고엑스코에서 김범일 시장과 제7차 세계물포럼 성공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가진 후 오후 2시 여수로 출발 세계엑스포 전야제 및 개막식에 참석하고 12일 출국할 예정이다.
세계물위원회(WWC)는 ’96년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최초 설립된 물분야 국제 민간기구로 이사회는 36개 이사기관으로 구성되어 있고 국내에서는 4개 기관이(국토해양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물포럼, 한국수자원학회) 이사기관으로 진출 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이사기관의 임기는 3년으로 ’97년부터 3년마다 개최되는 세계물포럼을 주관한다.
이와 관련 김범일 시장은 “대구는 2015 제7차 세계물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모든 여건이 완벽히 준비된 도시로 수자원 분야의 가장 크고 권위 있는 국제행사를 역대 대회 중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해 녹색성장의 글로벌 선도도시로 세계만방에 각인시킬 수 있도록 모든 시민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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