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생활형 지역공공디자인 시범사업’에 선정

- ‘버들숲 楊林’ 근대문화역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시장 강운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2년 생활형 지역공공디자인 시범공모사업에 남구에서 신청한 ‘버들숲 楊林’ 근대문화역사마을 만들기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형 지역공공디자인 시범사업은 도시 및 지역공간의 특성을 기반으로 한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선도모델지역을 육성함으로써 지자체 공공디자인 정책의 선진화 및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남구는 지난 4월 23일 광주시를 통해 행안부에 응모한 결과, 전국 30개 지자체 공모사업 중에서 서류 및 현지확인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전국 8개 자치단체에 포함됐다.

남구에서 신청한 ‘버들숲 楊林’ 근대문화역사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과 지역 전문가 등으로 ‘주민협의체’를 구성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근대역사문화마을 조성을 통한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예향 광주의 이미지 개선과 방문객에게 광주의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도록 양림동 전통 한옥마을 밀집지역, 근대문화역사 거리 등의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으로 추진된다.

사업기간은 올 5월부터 내년 2월까지이며, 행안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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