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노인일자리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및 각종 인센티브 받아
또한 울산 남구가 우수 시·군·구로, 울산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6월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 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해외 선진지 견학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2011년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는 지난해 11∼12월 사업계획 수립부터 목표 달성까지 사업관리 운영 전반에 대해 수행기관 및 구·군 확인평가, 시 확인 평가, 보건복지부 현장 평가로 이뤄졌다.
울산시는 지난해 총 58억9,5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노인일자리 사업을 실시한 결과 당초 목표 15%를 초과한 4,342명(목표 3,77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올해는 사업비 67억7,200만 원을 투입하여 24개 사업 수행기관에서 4,302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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