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곽노현 교육감-허광태 의장과 ‘서울교육희망공동선언’ 선언문 낭독

서울--(뉴스와이어)--박원순 시장은 14일(월) 오전 11시 서울시 교육청 강당에서 곽노현 교육감,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과 함께 ‘서울교육희망공동선언’ 선언문을 낭독한다.

‘서울교육희망공동선언’은 서울의 교육 방향과 큰 원칙, 과제 등을 결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선언문은 ▴박물관, 미술관, 체육관, 연구실 등을 개방해 문예체 교육 활성화 ▴시와 교육청 소관 시설들을 학교교육과 평생교육을 위해 적극 개방 ▴독서 환경과 문화 진흥을 위한 ‘책 읽는 서울, 책 읽는 학교’ 만들기 노력 ▴공공기관, 학교, 시민사회가 서울을 지속가능한 생태 도시로 조성 노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박 시장은 곽노현 교육감, 허광태 의장과 나눠서 선언문을 직접 낭독하고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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